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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ampaign - Towards the Sun

SODAMON Campaign TOWARDS THE SUN Teaser




SODAMON Campaign TOWARDS THE SUN





Sodamon은 매 시즌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7 Campaign ‘The Second Wind is Coming’, 2018 Campaign ‘Go East : Towards the sun’


작년 여름 2019시즌 컨셉이 ‘Towards the Sun’으로 결정되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뭉크(Munch 1863-1944)의 벽화 ‘The Sun’이었습니다.


The Sun by Edvard Munch(1911)



불안과 병약함으로 인해 생긴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을까요?
그의 많은 작품에는 일그러진 곡선과 거친 색채로 사랑, 고통, 죽음 등이 표현되었습니다.
하지만 1911년 오슬로 국립대학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벽화
‘The Sun’은 삶에 대한 그의 긍정적인 시각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Towards the Sun' by Jay, Son / Silk-screen printing on paper, 2018



차갑고 거친 바위 사이의 수평선 너머로 강렬하게 떠오르는 태양.
그리고 온 세상을 향해 뻗어져 나가는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빛은
다양한 삶의 형태와 또 무한한 가능성을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2019 Towards the Sun은 주어진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으로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미래에 대해 방황하던 스무 살의 샤넌(Shannon)은 이제 여군을 꿈꿉니다.
칼먼(Calmen)은 기부를 위해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긴 머리를 잘랐습니다.
줄리안(Julian)은 도시에서 떨어진 조그만 도널드(Donald, Victoria)에서도 노래를 멈추지 않습니다.
60대의 마렉(Marlek)은 오늘도 완벽한 하루를 보내기 위한 스타일을 고심합니다.

삶이 꼭 특별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일지라도
각자 스스로가 주인이 되어 삶을 선택하고 목표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우리 모두 자신의 삶에 태양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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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ampaign Making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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